창세기 2장 3장에서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 여러명으로 나오는 이유는? > 성경질답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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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3장에서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 여러명으로 나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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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935회 작성일 13-03-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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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성구: 마 28:19, 고전 12:4-6, 고후 13:13

하나님은 먼저 우리의 이해의 범위를 초월하시는 분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대상이지 이해의 대상이 아닙니다.

우리가 비록 하나님을 완전히 알지 못하지만

최소한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독생자를 대신 십자가에 달리신 것만 봐도

하나님은 나를 자신보다도 더 사랑하시는 분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모든 것을 알지라도 그 분의 사랑에 대해서 모른다면

그것은 하나님에 대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나뉘어질 수 없는 하나의 본체에

세 독립된 인격체들로 - 아버지 하나님, 아들 예수님, 성령님

존재하신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나뉘어질 수 없이 연합되셨지만, 동시에 독립된 인격체들로서

우리의 이해의 범위 안에서는 결코 납득이 되질 않습니다.

우리의 1 과 3 이라는 숫자 체계 속에서의 값들이 하나님에게는 

다른 의미로 여겨질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만 가능할 뿐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의 우리와 영적인 통로를 통해 우리에게 그 분의 존재를 

확실히 나타내시고 믿게 하십니다.

그래서 영적인 통로가 막힌 세상사람들에게는 

삼위일체의 진리가 미련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리지만

영에 거한 우리들에겐 불변의 진리로 믿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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