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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안을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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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영수목사
댓글 0건 조회 22,856회 작성일 00-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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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안을 원하십니까?
 성경에 "나의 평안을 너에게 준다"(요14;27)"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빌4: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골3:15) 이런 말씀들이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평안과 다른 종류의 평안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수양을 통하여 만들어내는 평안, 물질적인 이유로서 느껴보는 평안, 남의 위로를 통하여 얻어지는 평안 등 세상이 주는 평안과 구별되는 하나님의 평안을 말하고 있습니다. 성 어거스틴도 "인간은 하나님을 위하여 창조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평안을 느낄 때까지는 참 평안은 없는 것이니라" 고 말했습니다.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하지도 못했던 짐승 같은 소녀 헬렌켈러는 세상에 비길 데 없는 고통과 절망으로 더불어 오랜 투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녀를 인간답게 교육한 설리반선생은 헬렌켈러를 몹시 사랑했고 그 뜨거운 사랑을 헬렌켈러 자신도 알고 있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손의 접촉이 두 사람의 의지를 통하게 하였고 도저히 배울 수 없는 외부의 일들을 그 사랑의 접촉을 통하여 하나씩 이해 해 갔던 것입니다. 헬렌켈러는 몇 번이나 "설리반선생의 손을 잡고 있을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참 평안은 하나님의 손을 잡고 있을 때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뿌리가 하나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진정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 다고 했습니다. 곧 사람의 마음의 초점이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이 제일 복된 자란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을 잡고 있을 때만 참 평안이 있습니다. 부모 처자도 친구도 돈 많은 아저씨도 마지막 판의 고독과 불안에서 그대를 구출 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의 품만이 평화의 근원이 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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