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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히 쓰임 받는 종 김영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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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교회
댓글 0건 조회 16,088회 작성일 09-06-27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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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예수님의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그곳에 보면 착하고 충성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 두 종류의 일꾼이 나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 종들에게는 칭찬과 더불어 더 많은 것을 맡기겠다고 하셨고 받은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고 허송세월을 보낸 악하고 게으른 종은 문밖으로 쫓아내어 슬피 울며 이를 갈며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맡기신다는 것은 그 만큼 신용하고 적극 후원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나아가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케 하겠다는 극상의 대접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금년 한해도 착하고 충성된 종들로 귀히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벌써 금년도 한 달이 더 지나갔는데 설레이는 가슴에 정신 바짝 차려야 되겠다는 두려움이 오지 않습니까?
사도행전 3장에 보면 성전 미문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를 일으켜서 성전 예배에 함께 참여하게 했던 베드로와 사도요한의 기록이 나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두 사도를 통하여 참으로 귀히 쓰임받은 아름다운 종의 모습을 상고해 봅시다

1. 그들은 기도하는 종들이었습니다. 
「제 구시 기도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하였습니다.
그들은 매일의 일과 가운데 꼭 기도시간이 들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삶의 지혜와 능력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 공급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귀한 생각, 귀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자기만의 열심히 자기만을 위하는 하나님의 뜻과 전혀 관계없는 헛수고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그들은 협력하는 덕스러운 종들이었습니다.
4절에 보면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한 것을 보면 항상 서로 의기가 투합했고 협력하며 일 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회는 서로 존중하고 따르고 밀어주는 협력의 미덕 속에서 부흥해 나가고 사랑이 꽃피워야 합니다.

3. 그들은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했던 종들이었습니다(6)

4. 그들은 근본문제 해결을 위하여 일하는 종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영혼을 살리는 일을 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구제와 봉사도 결국 궁극적인 목적은 전도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서게 되면 범사가 잘되고 강건의 복을 받습니다.
금년에는 열심히 기도하며 서로 협력하면서 무엇을 하든지 예수의 이름으로 하여(골3:23) 잘했다 칭찬 받는 종들이 다 됩시다.
많은 영혼들을 일으켜서 성전예배에 함께 참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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