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일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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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아주 작은 겨자씨를 보고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으셨습니다. (마 17:20)
오히려 그 작은 것 속에서 내일의 큰 나무를 꿈꾸게 했습니다.
문제는 크고 작은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임을 지적하셨습니다.
지금 그대가 가지고 있는것이 무엇입니까?
그 작은것에 신앙을 더 하십시오. 예수님은 작은 겨자씨에 신앙을 더하면 천국이 된다는 공식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 있는 예수님의 탄생기사 가운데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작은 베들레헴아, 내가 결코 작지 않다”(마 1:6) 작고 보잘것 없는 지역이지만, 그곳에 예수님이 탄생하므로 결코 작은것이 아니라 달걀의 씨눈처럼 우주의 핵(核)이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3:31-33절에 보면 한 바리세인이 고맙게도 예수님에게 위험을 알려 줍니다.
“헤롯왕이 죽이려 하니 곧 떠나십시오”
그때 예수님은 이런 대답을 합니다.
“그 여우에게 말하라, 오늘과 내일과 그 다음날도 나는 내길을 가야겠다.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이것은 분명 제 3일을 향한 행군이었습니다.
누구나 언제 올지 모르는 불안을 우리는 가지고 삽니다.
그러나 죽음 너머의 저 세계를 바라본다면 당장 감당해야할 울타리를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은 눅 13:32절에서 이런 말씀도 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칠것이며, 제 3일에는 나의 일을 완성할 것이다”
물론 여기에 제 3일이라고 한것은 부활을 뜻합니다.
오늘과 내일 나의 일을 하다가 쓰러져도 제 3일에는 일어나겠다는 부활의 신앙입니다.
이 제3일의 신앙에서 우리는 해결점을 발견합니다.
한 인간의 승리는 오늘과 내일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제3일에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량적인 것이 주는 불안, 즉 겨자씨의 불안이 있습니까?
그 겨자씨에 믿음을 더하십시오. 그러면 그 겨자씨는 이미 작은 것이 아니라 위대한 성장의 출발점으로 변화할것입니다.
누구에게나 고통과 좌절, 그리고 고독과 같은 좁은 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십시오.
좁은문을 밀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속에서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제 3일의 신앙을 가지십시오.
누가 뭐라고 해도, 어떤 위험과 불안이, 걱정이 닥쳐와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길을 가야 합니다.
오늘과 내일 나의 일을 하다가 쓰러져도 제 3일에는 일어난다는 부활의 신앙 이것이 제 3일의 신앙입니다.
작은 겨자씨가 싹이나서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도록 큰 나무로 자라듯이 부활의 신앙속에는 확실한 내일의 승리가 약속되어 있습니다.
제 3일의 신앙으로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우리는 묵묵히 우리의 길을 걸어 갑시다.
작은 것이 더 큰 것이 되고 어두운 오늘이 더 밝은 내일이 되게 합시다. 달걀의 씨눈처럼 여러분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습니다.
오히려 그 작은 것 속에서 내일의 큰 나무를 꿈꾸게 했습니다.
문제는 크고 작은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임을 지적하셨습니다.
지금 그대가 가지고 있는것이 무엇입니까?
그 작은것에 신앙을 더 하십시오. 예수님은 작은 겨자씨에 신앙을 더하면 천국이 된다는 공식을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에 있는 예수님의 탄생기사 가운데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작은 베들레헴아, 내가 결코 작지 않다”(마 1:6) 작고 보잘것 없는 지역이지만, 그곳에 예수님이 탄생하므로 결코 작은것이 아니라 달걀의 씨눈처럼 우주의 핵(核)이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3:31-33절에 보면 한 바리세인이 고맙게도 예수님에게 위험을 알려 줍니다.
“헤롯왕이 죽이려 하니 곧 떠나십시오”
그때 예수님은 이런 대답을 합니다.
“그 여우에게 말하라, 오늘과 내일과 그 다음날도 나는 내길을 가야겠다. 선지자가 예루살렘 밖에서는 죽는 법이 없느니라”
이것은 분명 제 3일을 향한 행군이었습니다.
누구나 언제 올지 모르는 불안을 우리는 가지고 삽니다.
그러나 죽음 너머의 저 세계를 바라본다면 당장 감당해야할 울타리를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은 눅 13:32절에서 이런 말씀도 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귀신을 쫓아내고 병자를 고칠것이며, 제 3일에는 나의 일을 완성할 것이다”
물론 여기에 제 3일이라고 한것은 부활을 뜻합니다.
오늘과 내일 나의 일을 하다가 쓰러져도 제 3일에는 일어나겠다는 부활의 신앙입니다.
이 제3일의 신앙에서 우리는 해결점을 발견합니다.
한 인간의 승리는 오늘과 내일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제3일에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량적인 것이 주는 불안, 즉 겨자씨의 불안이 있습니까?
그 겨자씨에 믿음을 더하십시오. 그러면 그 겨자씨는 이미 작은 것이 아니라 위대한 성장의 출발점으로 변화할것입니다.
누구에게나 고통과 좌절, 그리고 고독과 같은 좁은 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용기를 내십시오.
좁은문을 밀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속에서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제 3일의 신앙을 가지십시오.
누가 뭐라고 해도, 어떤 위험과 불안이, 걱정이 닥쳐와도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길을 가야 합니다.
오늘과 내일 나의 일을 하다가 쓰러져도 제 3일에는 일어난다는 부활의 신앙 이것이 제 3일의 신앙입니다.
작은 겨자씨가 싹이나서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도록 큰 나무로 자라듯이 부활의 신앙속에는 확실한 내일의 승리가 약속되어 있습니다.
제 3일의 신앙으로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우리는 묵묵히 우리의 길을 걸어 갑시다.
작은 것이 더 큰 것이 되고 어두운 오늘이 더 밝은 내일이 되게 합시다. 달걀의 씨눈처럼 여러분 안에 예수의 생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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